
국민당 대표 알베르토 누녜스 페호가 레베카 페레스를 무르시아 시장 후보로 확정하고, SEPI 회장 기소 이후 정부를 비난했다. 그는 '산치스모'의 의원 수가 기소된 사람 수와 같아졌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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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당 대표 알베르토 누녜스 페호가 레베카 페레스를 무르시아 시장 후보로 확정하고, SEPI 회장 기소 이후 정부를 비난했다. 그는 '산치스모'의 의원 수가 기소된 사람 수와 같아졌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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