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말레이시아, 세계 최초 왕따 방지 재판소 설립
말레이시아가 세계 최초로 왕따(괴롭힘) 방지 재판소를 설립했다고 아잘리나 오트만 사이드 법무장관이 발표했습니다.
이 재판소는 왕따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전담 메커니즘으로, 정부가 왕따를 사회적 규범으로 용납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반영합니다. 아잘리나 장관은 코타팅기에서 열린 조호르 왕따 방지 교육 프로그램 후 기자들에게 이같이 말했습니다.
The Phnom Penh Post (Bi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