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밀레이, 메르코수르 정상회담 불참하고 디에고 산틸리 취임식 참석
아르헨티나의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이 메르코수르 정상회담 참석을 취소하고, 디에고 산틸리를 신임 내각 수반으로 임명하는 취임식을 감독하기 위해 국내에 남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결정은 밀레이 정부의 정치적 안정성과 원활한 인수인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취소는 기존 내각 수장인 기예르모 아도르니가 개인적인 사유로 사임한 이후에 이루어졌습니다. 밀레이는 정부 업무의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해 직접 취임식을 주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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