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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 전 직원, 호주 총리 알바니지 은행 정보 무단 열람 혐의
EY(언스트앤영)의 전직 주니어 직원 두 명이 커먼웰스 은행 고객의 기밀 은행 기록을 무단으로 열람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피해자 중에는 호주의 앤서니 알바니지 총리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은행 시스템에 접근하여 개인 금융 정보를 불법적으로 조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호주 당국은 이 사건을 중대한 개인정보 침해로 간주하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커먼웰스 은행은 즉시 내부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The West Australi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