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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엘 노이어, DFB 대표팀 은퇴 발표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의 오랜 주장 마누엘 노이어가 DFB 대표팀에서 은퇴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결정은 독일이 파라과이와의 월드컵 승부차기에서 패배한 후 나왔습니다. 100경기 이상 출전한 노이어는 골문과 팀에 큰 공백을 남깁니다. 그의 경력은 뛰어난 활약과 2014년 월드컵 우승을 포함한 수많은 타이틀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의 은퇴는 독일 축구의 한 시대의 끝을 의미합니다.
Tagesscha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