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트리푸라 주, 3년 내 파인애플 재배 면적 25% 확대 목표
인도 트리푸라 주 정부는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향후 3년 동안 파인애플 재배 면적을 3,000헥타르 확대할 계획이라고 라탄 랄 나스 주 농업부 장관이 PTI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현재 트리푸라에서는 12,000헥타르에서 연간 178,000톤의 파인애플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이번 확대는 재배 면적을 25% 늘리는 것으로, 수확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나스 장관은 이 계획이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농민 소득을 증대하려는 주 정부의 노력의 일환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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