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프랑스 인종차별 구호, 언론은 외면하다
프랑스 루아피외와 로데즈에서 열린 집회에서 인종차별적 구호가 외쳐져 정치적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Marine au pouvoir, les arabes à l'abattoir"(마린이 권력을 잡으면, 아랍인들은 도살장으로)라는 구호는 2026년 5월 1일 루아피외에서, 6월 5일 로데즈에서 들렸다. 이 사건은 우파를 포함한 여러 정치 행위자들로부터 비난을 받았다. 언론은 이 논란을 광범위하게 보도했지만, TF1과 France 2의 메인 뉴스는 이 주제를 무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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