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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렌베인 티알프, 2030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개최지로 확정
네덜란드 헤렌베인의 티알프(Thialf) 빙상장이 2030년 프랑스 알프스 동계올림픽의 장거리 스피드스케이팅 종목 개최지로 공식 선정되었습니다.
이 결정은 네덜란드 빙상 연맹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간의 치열한 협상 끝에 이루어졌습니다. 티알프는 뛰어난 시설과 국제 대회 개최 경험 덕분에 선택되었습니다. 이 경기장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빙판 중 하나로 손꼽히며 수많은 세계 기록을 배출했습니다. 네덜란드로서는 스피드스케이팅의 강국으로서 큰 영광입니다.
NL Times·